종합 디지털 금융기업 KG파이낸셜(046440)은 모빌카드 이용자가 외식기업 오픈이 주요 브랜드에서 최대 15%의 상시 할인 혜택을 받도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료=KG파이낸셜)
오픈은 2015년 설립된 외식 전문 기업으로 암소서울, 모도우, 동화고옥, 도쿄등심, 서울로인, 한암동 등 다수의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모빌카드로 결제하면 오픈이 운영하는 모도우, 동화고옥, 서울로인, 한암동에서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벤더, 암소서울 매장에서는 각각 10% 할인이 적용된다.
KG파이낸셜과 오픈은 고물가로 인해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모빌카드로 결제하면 상시 할인 혜택을 받도록 협의했다.
별도의 쿠폰 다운로드나 사전 신청 없이 제휴 매장에서 모빌카드로 결제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매장 내 테이블오더·카운터,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G파이낸셜은 모빌카드를 단순한 충전식 결제수단이 아닌 일상 소비에서 혜택을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기존 KFC 할인, 바코드 결제 시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에 이어, 이번 오픈과의 제휴로 외식 영역까지 혜택 범위를 넓혔다. 향후 외식·카페·쇼핑 등 라이프 스타일 전반으로 제휴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KG파이낸셜 관계자는 “모빌카드는 충전 후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결제만으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라며 “앞으로도 외식·카페·쇼핑 등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와의 제휴를 모빌카드 이용자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혜택을 확대하고, 결제와 소비 혜택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