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균 앵커노드 신임 전략 고문 (사진=앵커노드)
앵커노드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자체 게임 개발과 외부 제작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AI 솔루션 사업을 확장하고, 기존 게임에도 AI 제작 기술을 접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신 고문은 “게임 제작 현장을 이해하는 팀이 AI 기술을 직접 개발하고, 그 기술로 다시 게임을 만드는 것이 앵커노드만의 강점”이라며 “기술의 가능성을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고, 게임 산업에서 꾸준히 쓰이는 AI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원재호 대표는 “신 고문은 전략 방향 설계부터 실행까지 앵커노드의 성장 전반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며 “엔씨소프트와 카카오에서 게임 사업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온 경험이 앵커노드가 게임 버티컬 AI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앵커노드는 2024년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2025년 2월에는 퓨처플레이와 네이버 D2SF로부터 후속 투자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