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과 달맞이광장바베큐가 협업한 '크림 온 더 테이블'. (사진=크림)
크림은 F&B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크림 온 더 테이블(KREAM ON THE TABLE)’을 시작하고, 즉석 바베큐 전문 브랜드 ‘달맞이광장바베큐’와 첫 협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크림 온 더 테이블’은 크림이 그동안 패션·컬처 영역에서 구축해온 트렌드 경험을 이용자들의 실제 라이프스타일 접점으로 넓히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인기 외식 공간에 크림의 브랜딩을 접목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협업은 오는 11일까지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에서 진행된다. 달맞이광장바베큐는 야장 특유의 개방감과 레트로한 분위기 속에서 즉석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크림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특별 메뉴 ‘KREAM 생(生) 감자튀김’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달맞이광장바베큐의 대표 메뉴인 소금바베큐와 산청 흑돼지 소시지, 매쉬감자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문 고객이 매장 내 크림 로고를 촬영해 SNS에 인증하면 맥주 1잔을 제공한다. 크림은 달맞이광장바베큐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크림 온 더 테이블’ 프로젝트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대할 계획이다.
크림 관계자는 “이번 달맞이광장바베큐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