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

IT/과학

뉴스1,

2026년 October 02일, PM 03:26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엔씨(036570)가 신전기 마법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가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6일까지 5일 동안 모바일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테스터로 선발된 참가자는 아스오라의 스토리, 전투, 캐릭터 교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CBT에서는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 등 메인 시나리오 3종을 선보인다.

이용자는 지역별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다.

예고편 형태의 미니 스토리 2종도 확인할 수 있다.

아스오라의 다양한 전투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미나토구와 신주쿠구를 배경으로 한 전투 퀘스트는 노멀·하드·베리하드·챌린지 등 난이도별로 제공된다.

여러 조건에서 전투를 펼치는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과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던전 '시뮬레이션 룸'도 만날 수 있다.

교류 콘텐츠인 '자유시간'에서는 캐릭터의 일상을 확인하고 인연 레벨을 높일 수 있다.

캐릭터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과 캐릭터 보이스도 이번 CBT에서 체험할 수 있다.

엔씨는 CBT 기간 수집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향후 개발 및 서비스 준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아스오라는 현실과 마법이 공존하는 가상의 '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 신전기 마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는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기관 '특구청'의 공무원 '주임'이 돼 도쿄 곳곳의 인물과 사건을 만난다.

shush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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