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를 앞둔 6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지난 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체 종합조립동에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대 이송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지난 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체 종합조립동에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대 이송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지난 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체 종합조립동에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대 이송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다섯 번째 우주 발사를 앞두고 누리호가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로 옮겨졌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6일 새벽 6시쯤부터 누리호를 무인 특수차량에 실어 조립동에서 제2발사대로 이동하기 시작해 아침 7시 30분쯤 이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발사대에 세워진 누리호에는 연료와 산화제 등을 공급하는 엄빌리칼이 연결되고 이날 저녁까지 발사 준비 작업을 진행한다.
발사 예정시간은 내일 낮 12시23분부터 오후 1시23분 사이인데, 정확한 시각은 내일 아침 발사관리위원회에서 기상 상황과 우주 물체 충돌 가능성 등을 검토해 결정한다.
이번 5차 발사에서 누리호는 주탑재위성 5기를 포함해 역대 발사 가운데 가장 많은 수인 15기의 위성을 570km 궤도에 투입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를 앞둔 6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를 앞둔 6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를 앞둔 6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지난 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체 종합조립동에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대 이송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를 앞둔 6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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