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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035420)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이날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본식을 단독 생중계한다.
오는 15일 열리는 폐막식과 영화제 기간 진행되는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등 주요 야외 행사도 현장 라이브로 전달한다.치지직 스트리머와 같이보기 콘텐츠를 진행해 개·폐막식과 야외 오픈 행사를 영화 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 클립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이 부산 현지를 찾아 영화제 주요 현장과 부산의 명소를 숏폼으로 소개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리뷰 콘텐츠도 제작한다.
네이버지도는 '맛동여지도' 기획전 내에 영화제 스태프들이 직접 추천하는 부산 지역 음식점 49곳을 소개하는 'BIFF 스태프 추천맛집' 탭을 운영한다.
영화제 기간 해당 매장을 네이버로 예약한 뒤 방문하고 리뷰를 작성하면 최대 4000원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식 굿즈 샵과 마켓, 주요 메뉴에는 네이버페이의 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결제'가 가능한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네이버페이 커넥트를 운영한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리더는 "안정적인 스트리밍 기술, 클립 크리에이터의 현장 콘텐츠, 오프라인 결제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영화제, 시상식, 페스티벌 등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 네이버만의 콘텐츠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