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제공)
NHN클라우드가 정부 '인공지능(AI) 주간'에 자사의 AI 인프라 역량을 선보인다.
NHN클라우드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페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AI 페스타는 국가 공식 AI 주간 대표 행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진흥협회(KOSA), AI페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AI 전시·콘퍼런스다. 올해는 약 350개 사가 참여해 500개 부스 규모를 차리며, 100여 명의 연사 및 패널이 참여한다.
AI 주간은 정부가 최신 AI 기술 및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국민과 산업계의 AI 전환(AX)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NHN클라우드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AI 인프라 역량을 전시한다. NHN클라우드가 AI 데이터센터 'NHN 팩토리X 서울'에 구축한 B200 4080장의 대규모 단일 GPU 클러스터는 글로벌 슈퍼컴퓨터 성능 순위 'TOP500'에서 국내 1위, 세계 20위에 든 바 있다.
아울러 NHN클라우드는 AI 인프라부터 AI 활용 단계까지 이어지는 NHN 팩토리X의 풀스택 기술력을 소개한다. AI 인프라의 안정적인 활용을 위해 요구되는 보안과 공공 분야의 특화된 환경도 알린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AI 페스타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규모 GPU 인프라를 비롯해 AI 서비스 개발·운영까지 지원하는 NHN 팩토리X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기업과 공공기관이 AI를 안정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NHN클라우드의 AI 인프라 역량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ige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