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현대 쏠라티를 개조한 ‘찾아가는 매장’을 영남과 호남에 1대씩 배치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차량마다 직원 3명이 탑승해 매장이 없는 소도시와 도서산간 지역 등을 방문한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호남지역에 배치될 ‘찾아가는 매장’ 차량을 소개하고, 고객 상담을 시연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수해나 산불 등 재난 현장에서는 무료 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충전, 보조배터리 대여 등을 지원한다.
정철 LG유플러스 컨슈머영업그룹장(상무)은 “통신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과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고객 접점”이라며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필요한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