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화학상 프랑스 앙리 B. 카강, 일본 켄소 소아이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07일, PM 06:59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2026년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앙리 B. 카강, 켄소 소아이 화학자 2명에게 돌아갔다.

7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프랑스 화학자 앙리 B. 카강, 일본 출신의 켄소 소아이 노벨화학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속보] 노벨화학상 프랑스 앙리 B. 카강, 일본 켄소 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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