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이미지 (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033630)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8일 밝혔다 .
'B tv+ 맥스(max) 페스티벌'은 콘텐츠 시청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위한 이벤트다. 이날부터 25일까지 열린다.
10월에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의 마지막 무대, 한국시리즈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60매의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
경기장이 아닌 집에서 편하게 경기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선택지도 더했다. 네이버페이 3만 원권을 추첨해 100명에게 증정한다. 직관 티켓과 상품권 중 원하는 경품 하나를 골라 응모하면 된다.
응모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해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된다. 앱을 연결해 두면 TV로 보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어 볼 수 있다.
당첨자는 10월 28일 B 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지난 7월 기존 '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한 상위 구독상품 'B tv+ max'를 출시했다. 실시간 채널과 지상파 3사를 포함한 약 30만 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