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7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hallenge)’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에 참여한 영국팀 청소년들이 LG CNS 체험 부스에서 자율주행 로봇 교구를 직접 코딩해 주행시키고 있는 모습 (사진=LG CNS)
올해 참가자들은 산불 예방과 대응을 주제로 로봇을 직접 설계·제작하고 미션 수행 능력을 겨룬다.
LG CNS는 행사장에서 자체 정보기술(IT)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AI지니어스’를 활용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참가 청소년들이 자율주행 로봇 교구를 직접 코딩하고 주행시키면서 LG CNS가 사업을 벌이고 있는 산업별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에 참여한 페루·나미비아·영국팀 청소년들이 LG CNS 부스에서 로봇 체험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LG CNS)
싱가포르에서는 보안 인증을 거쳐 송금하는 스마트금융을, 그리스에서는 카드 태깅을 통해 버스를 출발시키는 스마트교통 미션을 수행한다.
LG CNS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 청소년들이 로봇 코딩과 산업 현장의 디지털 기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