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이미지 (사진=엔씨)
아스오라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신전기 마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엔씨는 앞서 일본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 2026에 아스오라를 출품하며 일본 이용자와의 접점을 늘렸다. 이번 AGF를 통해서는 국내 서브컬처 팬층에 게임을 알리는 데 집중한다.
엔씨는 아스오라 시연 공간을 운영한다. 게임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을 비롯한 상품도 현장에서 공개한다. 부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AGF는 일산 킨텍스에서 5~7일 사흘간 열리는 국내 최대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행사다. 게임사의 서브컬처 신작과 IP를 이용자에게 선보이는 연말 오프라인 무대로 존재감을 키워 왔다. 지난해 열린 AGF 2025에는 사흘간 10만 여명이 참석해 게임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