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넥슨의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오프라인 행사 '5주년 페스티벌'의 1차 입장권이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됐다.
15일 넥슨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진행된 블루 아카이브 5주년 페스티벌 1차 예매에서 준비된 8000석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
이번 페스티벌 입장권은 사전 멤버십 코드를 발급받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내 레벨에 따라 두 차례에 걸쳐 판매된다.
1차 예매는 70레벨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차 예매는 16일 오후 8시부터 30레벨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2차 예매에서는 4000석이 추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5주년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7~8일 이틀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다. 하루 6000명씩 총 1만 2000명 규모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2차 창작 부스를 비롯해 현장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를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