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넥슨이 네이버 치지직, SOOP과 손잡고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N커넥트' 시즌1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N커넥트'는 이용자의 참여,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연결되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다.
SOOP, 치지직에서 순차적으로 프리시즌을 시작한 후 양 플랫폼 합산 약 45만 명의 이용자가 넥슨 계정을 연동했다.
'N커넥트'에 가입한 스트리머는 1414명(플랫폼별 베스트·프로 등급 이상 기준)에 달했다.
프리시즌 최종 랭킹 1위는 치지직의 '명예훈장'과 SOOP의 '두치와뿌꾸'가 차지했다.
넥슨은 프리시즌 기간 축적한 참여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N커넥트'를 시즌1로 확장하고 운영 기반과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시즌1부터는 넥슨 공식 페이지에서 치지직과 SOOP의 'N커넥트' 프로그램, 참여 정보를 한곳에서 안내한다.
공식 페이지에서는 참여 신청과 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마이페이지를 통해 N커넥트 포인트와 랭킹 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또 'N커넥터 콘텐츠 지원금' 신청 대상을 모든 등급 크리에이터까지 넓히고 기존 등급별 월 지원 한도를 폐지한다.
크리에이터가 제출한 콘텐츠 기획을 개별 검토해 지원 규모를 정할 방침이다.
SOOP에서 운영한 'N커넥터 전용 드롭'을 치지직까지 확대하고 중소형 크리에이터 대상까지 참여 기회를 넓힌다.
매월 다른 기준으로 N커넥터 10명을 선정해 소개하는 '이달의 N커넥터'도 운영한다.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정기 프로그램 'N커넥트 위크'와 넥슨이 직접 기획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방송과 시청자 참여 기회를 늘릴 예정이다.
11월부터는 이용자가 넥슨 게임 방송을 시청하고 게임을 즐기며 경험치를 쌓는 참여형 이벤트도 선보인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