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관련 타이틀 이미지. AI로 생성한 이미지 (LG헬로비전 제공)
LG헬로비전(037560)은 2026년도 국정감사 속 핵심 지역 현안을 집중 보도하는 특별 기획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채널 뉴스 프로그램 '헬로tv뉴스'를 통해 국회 국정감사 기간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주요 질의와 정책 대안을 조명하는 기획 코너 '국감, 지역을 묻다'를 운영한다.
코너는 기후 변화로 인한 연안 생태계 위기부터 의료관광의 지역 간 격차, 교육 여건 개선 문제까지 주민 일상과 맞닿은 국감 이슈를 발 빠르게 전달한다.
특히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최근에는 수온 상승으로 인한 부산 북항 인근 상어 '부캉이' 출몰 사례를 조명하며 바다 생태계 변화에 맞춘 연안 안전 대책과 어민 생존권 방안을 짚었다.
이 밖에도 급증하는 외국인 의료관광 수요가 수도권에만 편중된 문제와 소규모 고등학교의 과목 개설 격차 및 교사 수 부족 문제 등을 다루며 지역 간 의료·교육 인프라 격차를 조명했다.
LG헬로비전은 국회의원들의 질의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와 피감기관의 답변과 향후 대책까지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지역 발전 과제가 일회성 지적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LG헬로비전의 '헬로tv뉴스'는 서울·경기·강원·부산 등 전국 10개 권역에서 지역별 뉴스를 자체 제작하고 있다. 지역채널 방송뿐 아니라 전용 뉴스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서도 지역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