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아지트.2024.7.24/뉴스1
카카오(035720)는 문어발 확장, 계열사 임원의 주식 고점 매도 등 부정적 이슈에 반성하고 있다며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 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카카오 지배구조개편 소액주주 2차 간담회'에서 "카카오에 대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이슈들에 대해서는 경영진 모두가 충분히 공감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이런 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