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는 팬과 아티스트가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는 서비스다. 플레이브, 방탄소년단(BTS), NCT WISH 등 아티스트의 팬덤이 참여하고 있다.
스트림파티 이미지. 사진=KT지니뮤직
팬트리는 개인별 활동 실적을 보여주는 ‘마이 스코어’와 팬들의 활동 점수를 합산한 ‘아티스트 트리 스코어’도 제공한다. 아티스트는 신곡 발매 시 팬들을 대상으로 공식 스트림파티를 열어 신곡을 함께 듣고 소통할 수 있다.
김정욱 KT지니뮤직 서비스본부장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하고 음악으로 아티스트를 만나는 팬트리가 출시 21일 만에 1500만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며 “아티스트와 팬덤이 음악으로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