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종 무대에는 지역 대회를 거쳐 올라온 12명이 나선다. 아시아퍼시픽 컵까지 마치면서 대진에 오를 선수들이 결정됐다. 열 번째 SWC 우승자가 이번 서울 무대에서 가려진다.
한편, ‘SWC’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전략 전투를 펼치는 컴투스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2017년 출범 이후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단일 모바일 게임 종목으로 10년 연속 국제 대회를 이어온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