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는 지난 21~22일 진행한 일반청약에서 62만5000주 모집에 14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4조원으로 집계됐다.
2000년 설립된 인텔리빅스는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재난·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예방 관련 AI 솔루션, 통합관제 플랫폼 등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466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 당기순이익은 54억원이다. 기술특례상장이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공모 자금을 영상분석 AI 모델과 국방 AI 개발, 4족 보행 순찰로봇을 활용한 피지컬 AI 사업, 악천후·야간 환경에서의 객체 탐지 기술 고도화, 해외 사업 확대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인텔리빅스는 오는 26일 납입과 환불 절차를 거쳐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