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17시간 밤샘' 아이폰 듀오 사러 왔어요

IT/과학

뉴스1,

2026년 October 23일, AM 10:07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23일 공식 출시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애플 명동 매장 앞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100명이 넘는 고객이 줄을 섰다. 가장 먼저 제품을 수령하기 위해 전날 오후부터 17시간을 기다린 구매자도 있었다.

현장에 줄을 선 사람들은 애플이 지난 16일 시작한 온라인 예약판매에서 매장 수령을 예약한 고객들이다. 현재 아이폰 듀오는 초기 물량 부족으로 예약 시점에 따라 배송 일정이 내년 1월 이후까지 밀린 상태다.

아이폰 듀오는 애플이 처음 선보인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매장 수령을 예약한 고객들은 지정된 시간에 제품을 받을 수 있지만, 일부는 제품을 먼저 수령하기 위해 전날부터 매장 앞에서 기다렸다.

이날 이동통신 3사도 예약판매 마치고 아이폰 듀오의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아이폰 듀오의 애플 공식 판매가는 256GB 모델이 329만 원, 512GB 359만 원, 1TB 419만 원, 2TB 509만 원이다.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오는 23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16일 국내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아이폰 듀오는 책처럼 안쪽으로 접는 북타입 제품으로 접었을 때 화면 크기는 5.4인치(136.0㎜), 두께는 11.3㎜이며 펼쳤을 때는 7.6인치(193.0㎜), 두께는 5.2㎜다. 무게는 254g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 송출되는 아이폰 듀오 홍보 영상. 2026.10.16 © 뉴스1 김진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한 시민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23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한 시민이 이날 국내 출시된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이종수 기자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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