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넥슨은 중국 게임사 만쥬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판타지 월드 역할수행게임(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다음 달 2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벽람항로'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개발사 만쥬게임즈의 신작 판타지 월드 RPG다.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섬세한 아트워크가 특징으로 한국어 풀더빙을 지원한다.
오는 11월 26일부터 PC 및 모바일(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12월 4~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X Game Festival(AGF) 2026'에 참가한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