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코리아)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의 과거와 미래를 조망하는 ‘패밀리 포토’ 공개였다. 현장에는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CEO, 김민영 아시아 태평양 콘텐츠 VP, 강동한 한국 콘텐츠 부문 VP를 비롯해 K콘텐츠 글로벌 흥행을 이끈 대표 주역들이 대거 참석했다.
<오징어 게임> 의 이정재·이병헌·박해수,
행사 첫날 직접 무대에 오른 테드 서랜도스 공동 CEO는 “한국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모든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의 10년 역시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사진=넷플릭스코리아)
한편 넷플릭스는 한국 진출 10년간의 성과와 창작자·파트너들과의 협업 여정을 담은 특별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콘텐츠, 프로덕션, 로컬라이제이션, 경제적 파급효과(넷플릭스 이펙트) 등 4가지 섹션을 통해 지난 10년간 K콘텐츠 생태계와 함께 거둔 성과를 상세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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