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정된 배지는 오는 12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1만 개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양사의 협업 배지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대표적인 상생 나눔 모델이다. 그동안 판매 수익금 전액을 우리 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아낌없이 투입해 왔다. 첫해 쪽방촌 난방매트 지원을 시작으로 조손가정 쌀 지원, 자립준비청년 및 영케어러(가족돌봄청년)를 위한 노트북 지원 등 해마다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해왔다.
여섯 번째를 맞이한 올해는 판매 수익금 전액을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을 위한 쌀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카카오메이커스가 자체 제작한 이불과 기모 의류 등 겨울철 방한용품을 현물로 함께 기부해, 추운 겨울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한층 넓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