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제공)/뉴스1
위메이드커넥트가 오는 12월 열리는 서브컬처 행사 'AGF 2026'에 참가해 '로스트 소드', '메이크 드라마: MAD', '오즈' 등 게임 3종을 선보인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이번 행사에서 서비스 2주년을 앞둔 '로스트 소드'와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중인 '메이크 드라마: MAD',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 '오즈'를 출품한다.
'로스트 소드'는 3년 연속 AGF에 참가한다. 올해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와 공식 굿즈 전시·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추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한다.
원스토어 글로벌 인기·매출 1위를 기록한 '메이크 드라마: MAD'는 AGF에 처음 참가한다. 오는 12월 국내 출시 6개월을 맞아 기념 이벤트도 현장에서 진행한다.
신작 '오즈'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위메이드커넥트는 게임의 스토리와 키 비주얼을 비롯해 애니메이션풍 그래픽,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형태의 캐릭터 상호작용 콘텐츠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AGF는 서브컬처 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로스트 소드'와 '메이크 드라마: MAD'를 아껴 주시는 팬들께 감사를 전하고, 신작 '오즈'를 처음 소개하는 만큼 현장을 찾는 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