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는 ‘로스트 소드’와 ‘메이크 드라마: MAD’, ‘오즈’로 관람객을 맞는다. 서비스 2주년을 앞둔 로스트 소드는 3년 연속 참가한다. 현장 이벤트와 공식 상품 전시·판매를 진행한다.
‘메이크 드라마: MAD’는 이번에 처음 AGF 무대에 오른다. 원스토어 글로벌 인기와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회사는 국내 출시 6개월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규 타이틀 ‘오즈’는 특유의 매력적인 스토리와 키 비주얼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 맑은 감성의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친숙한 SNS 스타일로 풀어낸 캐릭터 인터랙션 등 ‘오즈’만의 핵심 콘텐츠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AGF는 서브컬처 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로스트 소드’와 ‘메이크 드라마: MAD’를 아껴 주시는 팬들께 감사를 전하고, 신작 ‘오즈’를 처음 소개하는 만큼 현장을 찾는 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