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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창작재단이 예비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무료 오프라인 강연 '제22회 그로우업 톡앤톡'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0일 진행되는 그로우업 톡앤톡에는 김수빈, 김세진 작곡가와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참여해 K팝 히트곡의 제작 과정과 음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에미밍뮤직컴퍼니 대표인 김수빈 작곡가는 엠씨 더 맥스의 '처음처럼' 작곡·편곡, 빅마마의 '하루만 더' 작곡·편곡, 엔플라잉 '옥탑방' 편곡, 이창섭의 '천상연' 편곡 등에 참여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작곡가가 현업에서 살아남고 성장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세진 작곡가는 린의 '사랑했잖아', 김나영의 '봄 내음보다 너를' 작곡·편곡, 에일리의 '눈물이 맘을 훔쳐서' 작곡, SG워너비의 '사랑하자' 작사·작곡·편곡 등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선택받는 히트곡 만들기'를 소개한다.
이진성은 '변화하는 음악 시장, 싱어송라이터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아티스트이자 창작자로서의 활동 경험을 나눈다.
'그로우업 톡앤톡'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창작재단이 K콘텐츠 분야 예비 창작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무료 오프라인 강연 프로그램이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