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들이 머무는 구호소에 무료 스마트폰 충전부스와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보조배터리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중학교 구호소에 설치한 스마트폰 무료 충전부스와 와이파이존. 사진=LG유플러스
이재민들이 대피 생활 중에도 가족·지인과 연락하고 재난 관련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이명섭 LG유플러스 CSR혁신팀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