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259960)은 넷플릭스(Netflix)와 손잡고 게임 IP ‘PUBG’를 기반으로 한 실사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30일 발표했다.
마이클 셰이퍼(Michael Schaefer) 네온 TV(NEON TV) CCO, 팸 우데오르지(Fam Udeorji) 길가(Gilga)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장태석 LV3H 대표, 이수진 LV3H 부사장도 총괄 제작에 참여한다.
크래프톤의 엔터테인먼트 법인 ‘LV3H’는 시리즈 개발 및 제작에 참여하며 PUBG IP의 영상 콘텐츠 확장을 추진한다. LV3H는 지난 6월 기존 ‘PUBG 엔터테인먼트’의 조직명을 바꾸며 출범했다. 이름은 게임 속 ‘레벨 3 헬멧’, 이른바 ‘삼뚝’에서 따왔다.
PUBG IP 기반 실사 시리즈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