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신반’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즈룽 게임은 베이징 소재 게임사로 ‘랑그릿사’, ‘라플라스M’, ‘아르케랜드’, ‘천지겁: 유성재림’ 등을 해외에 선보여 왔다. 서비스 국가가 150여개국에 이르는 만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이 회사의 글로벌 퍼블리싱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화와 서비스 준비를 진행한다.
중국 서비스 일정 및 상세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딘은 북유럽 신화를 세계관으로 삼은 오픈월드 MMORPG다. 끊김 없이 연결되는 필드와 대규모 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2021년 국내 출시 뒤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대통령상) 등 4개 부문을 받으며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서비스는 2022년 대만, 2023년 일본으로 넓혔고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국내 구글플레이 매출도 출시 후 현재까지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외자판호를 획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즈룽게임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