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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036570)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광고학회 가을철 정기 학술대회의 시상식에 이지구 엔씨 리니지 지식재산권(IP) 본부장(전무)이 참석해 상패를 받았다.
'올해의 브랜드상'은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만족과 브랜드 자산 구축에 성과를 낸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는 리니지M을 포함해 6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리니지M은 올해 1분기 선보인 '모험이 그리운 당신에게, ContiNew' 캠페인으로 수상했다.
게임 속 켄트성, 거울의 숲, 용의 계곡 등을 배경으로 이용자들의 추억을 재구성한 영상 3편을 공개해 이용자와 유대감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본부장은 "오랜 기간 이용자와 함께 쌓아 올린 리니지 IP의 감성과 추억을 캠페인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이용자분들과 호흡하며 가슴속에 깊이 남는 리니지M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