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는 챗GPT 등 생성형 AI의 검색·답변에서 기업의 브랜드나 제품이 언급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고 최적화하는 방식을 뜻한다.
플러스제로 GEO 서비스 적용 6개월 후 AI 검색 추천율이 30% 이상 증가했다. (사진=플러스제로)
요금제 가입과 구매로 이어지는 전환율도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플러스제로는 별도 광고 집행 없이 고객 수요 분석과 콘텐츠 최적화로 거둔 성과라고 설명했다.
보이스 인텔리전스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라온 고객 리뷰를 수집하고 유사한 내용끼리 묶어 제품·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고객의 구매 과정을 인지·고려·구매 단계로 나눠 단계별 핵심 메시지와 콘텐츠 목차를 설계한다. 검색 수요의 성장세와 계절성을 반영해 키워드를 발굴하고 제품 요약과 사양, 자주 묻는 질문 등을 HTML 코드로 제공해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플러스제로는 데이터 분석과 검색엔진 최적화(SEO), 구매 전환율 개선 등을 지원하는 마케팅·컨설팅 기업이다. 보이스 인텔리전스와 AI 콘텐츠 최적화 솔루션 ‘지라이터’를 기반으로 GEO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정성진 플러스제로 대표는 “최근 급변하는 검색 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GEO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AI 시대에 기업들이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오가닉 트래픽만으로 자생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통합 AI 최적화 솔루션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