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클로버에 따르면 33개 팀, 멘토 24명, 참여자 100명 규모의 프로그램 실증에서 기존 118시간이 소요되던 행정업무를 13.9시간으로 단축했다. 이를 기준으로 약 88.2%의 업무시간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KACI 검증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서류 점검 3개 항목과 서비스 점검 6개 항목을 모두 충족했다. 멀티테넌시, 사용자 중심 셀프서비스, 사용량 측정, 네트워크 접근성, 시스템 확장성 등을 점검받았으며, 보안 취약점 점검에서도 CVSS 2.6점으로 낮음(Low) 등급 판정을 받았다.
황은기 러닝클로버 대표는 “이번 ISO 9001 인증과 KACI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 획득을 발판으로 공공기관과 대학, 민간기업이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러닝클로버는 향후 런클의 클라우드 운영체계를 고도화하고 창업지원사업, 멘토링,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