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제공)/뉴스1
펄어비스(263750)가 오는 19일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지콘(G-CON) 2026'에서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오픈월드 개발 기술과 제작 경험을 공유한다.
펄어비스는 5일 안근태 아트레벨 실장과 윤진호 게임엔진 그래픽스 실장이 G-CON 2026 연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강연은 19일 낮 12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붉은사막: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 기반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주제로 진행된다.
두 연사는 붉은사막의 배경인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게임 엔진을 활용한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소개한다.
개발자의 관점에서 게임 세계를 구성하는 방식과 이용자가 직접 탐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하는 과정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 세계에 대한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고려한 창작·기술적 요소를 공유한다.
펄어비스는 앞서 해외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에서도 붉은사막의 개발 경험을 소개한 바 있다.
지난 7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CEDEC 2026'과 8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데브 2026'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개발 기술과 제작 경험을 공유했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