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y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기반 콘텐츠 기업 제주애퐁당과 서귀포중심상가 내 ‘Npay 커넥트’ 도입을 비롯해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2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이향철 네이버페이 페이서비스 책임리더(왼쪽에서 세 번째)를 비롯해 김남철 제주애퐁당 대표, 제주도청, 네이버페이, 제주애퐁당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네이버페이)
Npay는 해당 사업의 상권기획자로 선정된 제주애퐁당과 함께 서귀포중심상가에 디지털 인프라 조성을 비롯한 협력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우선 오프라인 통합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통해 서귀포중심상가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다양한 결제 수단을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결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상가 내 소상공인들이 ‘Npay 커넥트’와 네이버 리뷰·예약 등의 기능을 활용해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앞으로도 ‘Npay 커넥트’가 지역 상권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지자체, 지역 기업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